ESPP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ESPP와 RSU에 대한 세금이슈 외국계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은 ESPP와 RSU를 받고 있지만, 이것 또한 나의 소득이고 따로 매년 5월에 국세청에 자진세금신고를 해야 한 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. 이 글을 쓰는 당사자도 또한 뒤늦게 이걸 알게 되어 세금폭탄을 맞게 되었다.. 그래서 몇 년간 무신고과 연체로 인한 세금이.. 이렇게 크다고..?😱 진짜 이런게 있는지 몰라서 못한 건데 억울하기도 하고 속이 너무 쓰라리지만.. 그래도 이제라도 알게 되었으니 하루라도 빨리 세금신고를 하는 게 더 이상 이자를 붙이지 않는 방법이다. 간혹, 들키지만 않으면 되지 나는 신고 안할래?!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러다가 피 보는 분들 여럿 봤다. 왜냐하면 제대로 처리안 한 세금을 세무서에서 바로 고지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시간이 지난.. 이전 1 다음